About Artist

신이피는 유럽연합고등영상원(École européenne supérieure de l’image) 에서 미디어아트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주로 영상을 기반으로한 퍼포먼스, 설치작업을 한다. 그녀의 작업은 집단과 사회 속에서의 한 인간의 관계성을 미시적으로 시각화하는 과정들로서의 ‘실험실’을 표방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현재 서울에서 거주, 작업하고 있다.


Ifie Sin works mainly with video as well as performance and installation, received MFA at École européenne supérieure de l’image. She sees relationships from a micro-perspective, so does a scientist in a laboratory, and her idea starts from there. She is currently working and based in Seoul, South Korea.

Artist's note

나의 관심사는 집단과 사회 속에서의 한 인간의 관계성을 미시적으로 시각화하는 과정들로서의 ‘실험실’을 표방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여기서 나는 실험실의 주인이자 관찰자로서 젠더, 외모, 직업 등에서 벗어난 외부 시각을 유지하려 한다.

내러티브를 가진 개개인들을 관찰하며, 그들은 사회적 검열, 규칙 안에 있는 하나의 구성원으로서의 cell (세포)을 표지한다.

현대사회에서 과학이 가지는 '객관성'은 우월하고 거의 절대적에 가까운 권위를 가지고 있는데 어떤 때에는 종교적이기까지 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어느 과학자는 생명의 '창조'를 운운하기에 이르렀다. '이성적, 객관적, 평균적’이라는 단어 아래에 자행되는 관찰과 실험들과 과학자의 전지적 시점은 나의 작업의 모티브이기도 하다.


My interest starts with claiming micro-visualization processes of human relationships in groups and society as 'labs'.  Here, as an owner and observer the laboratory, I am trying to maintain on external view to genders, appearances, and occupations. Observing individuals who have narratives, I mark them as cells to a society with social censorship and its rules. In modern society, 'objectivity' of science has superiority and almost absolute authority, and at times it feels even religious. Some scientist came to the point of insisting a "creation" of life. Observations and experiments which committed under the words 'rational, objective, average' and the scientist's omnipotent point of view are also the motives of my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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